본문 바로가기

어촌체험휴양마을 바다여행의 어촌 마을을 소개합니다

마을

어촌체험휴양마을 마을

남애마을

좋아요 15

소개

 

일출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남애어촌체험마을

남애항 해안선을 따라 아담하게 형성된 전형적인 어촌마을로써 주변의 넓은 백사장과 맑은 바닷물, 수려한 해안경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하는 아름다운 어촌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강원도 3대 미항 중 하나인 남애항에 위치한 어촌체험마을입니다. 주말마다 창경바리체험, 낚시, 스킨스쿠버 등 어촌 체험활동과 해수욕을 즐기려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동해연안 청정해역에서 갓 잡아올린 싱싱한 활어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고, 고기잡이 배를 타고 나가 선상에서 보는 일출이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머물기에 안성맞춤인 마을입니다.

 

 

마을의 연혁

남애리는 매화가 결실을 맺은 후 떨어지는 모양이라하여 낙매(落梅)라고 불려오다가 그 후에 남쪽바다 라는 뜻으로 “남애”라 개칭하였고 자연인구가 증가하면서 4개리로 분할되었습니다.
1980년대 고래사냥의 촬영지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을의 전설

[ 매바위 전설 ]

모양이 매의 머리와 같다고 해서 매바위로 불리고 있는데 옛날 매바위 앞에 살던 인색한 부자가 시주를 거절하자 괘씸하게 여긴 시주승이 부자의 집을 감싸듯 펼치고 있는 매바위의 날개를 떼어 버렸고 그 부자는 얼마 지나지 않아 망하고 말았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기타 마을정보

- 가구수 : 527세대
- 주요시설물 : 어촌정보센터
- 주요 특산물 : 가자미, 문어, 대구, 도루묵

이용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