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여행
어촌체험휴양마을 바다여행의 어촌 마을을 소개합니다
마을
창바우마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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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와 감포 중간에 자리한 창바우마을은 깨끗한 바다와 인심 좋은 사람들이 있는 포항의 어촌체험마을이다.
마을 앞 해변에는 1km가 넘는 백사장이 있고, 앞바다는 암반으로 이루어져 성게, 전복, 해삼, 소라가 풍부하며 아귀와 문어도 많이 잡힌다.
마을에서 잡히는 수산물을 재료로 한 여러가지 웰빙 어촌집밥 음식 들을 맛볼 수 있다.
그 중에 성게국수는 국수면에 성게를 올려내는 요리로 그 맛이 깔끔 담백한 훌륭한 영양식이다.
창바우마을에서는 깨끗한 바다에서만 자란다는 돌미역으로 만든 성게미역국,성게톳밥등을 맛볼 수 있다.
마을 갯바위에서는 노래기, 감성돔등 사계절 낚시하기 좋은 마을로 알려져 있다
배 바닥에 설치된 창경을 통해 깨끗한 바다 속 생태를 들여다보는 투명카누체험과 통발체험, 고동잡기,후릿그물체험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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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리의 유래
창바우마을의 또 다른 이름은 신창2리 마을입니다. 신양과 창암을 합쳐 신창리라는 명칭이 탄생했다. 신양은 근처 죽하마을 안에 위치한 신양(베멀)에서 나온 단어이며, 창암은 죽하마을 남쪽의 창암마을에서 온 말이다.
신양, 죽하, 대양을 통합해서 신창1리라고 하고 창암은 신창2리라 명칭했다.


창바우(구 신창2리) 어촌체험마을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신창리에 소재하며 2012년 6월 4일 개설되었다.
어촌 계원은 52명이다. 이곳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배지이기도 하며, 왜적의 침입이 잦았던 곳이기도 하다.
구룡포항과 감포항의 중간인 양포항과 접해 있으며 '과메기의 본고장'이다. 현재는 대왕 돌문어와 아귀가 많이 어획되고 있다.
신창2리의 해저는 전체가 암반으로 이루어져 돌미역과 전복이 많이 생산되며 상시 물이 맑고 깨끗하다. 2키로에 가까운 넓은 백사장은 몸에 붙지 않는 모래로 채워져 아이들이 '모래놀이'하기에 좋은 곳이다.
80가구의 작은 마을이지만 10가지가 넘는 체험프로그램과 옛부터 전해오는 전설이 많은곳이다. "우는바위, 옥문, 돌밑김씨, 장군돌, 뱀머리바위, 붕곳, 개남꼭대" 등에 얽힌 이야기들은 마을여행을 더욱 재미나게 한다.
가까이에 경주관광단지, 포항제철산업단지, 해맞이의 명소 호미곳 등이 있어 연계관광이 가능한 곳이다.
수산업과 해양에 대한 체험을 원하는 학생들, 힐링을 원하는 도시인들이 언제든지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용안내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동해안로3404번길 55
- 문의 010-2670-5677
- 홈페이지 http://창바우.kr 새창이동